벤처인증 가이드
벤처기업 인증 4가지 유형 비교,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일까
핵심 요약
연구소가 있으면 연구개발유형, 기관 투자를 받았다면 벤처투자유형, 둘 다 없다면 크라우드펀딩으로 벤처투자유형을 채우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한눈에 보는 비교표
| 유형 | 핵심 요건 | 준비 + 확인 기간 | 난이도 |
|---|---|---|---|
| 연구개발유형 | 기업부설연구소, 연 연구개발비 5천만원, 매출 대비 비율 충족 + 사업성 평가 | 3개월 이상 + 45일 | 어려움 |
| 벤처투자유형(기관) | 적격 투자기관에서 5천만원 이상, 자본금의 10% 이상 | 투자 유치 3~6개월 + 30일 | 어려움 |
| 혁신성장유형 | 기술의 혁신성과 사업의 성장성 평가 | 준비 1~2개월 + 평가 | 보통, 탈락 위험 |
| 벤처투자유형(크라우드펀딩) | 온라인소액투자중개로 5천만원 이상, 자본금의 10% 이상 | 펀딩 3~4주 + 30일 | 쉬움 |
연구개발유형이 맞는 회사
이미 연구 인력이 있고 연구개발비 지출이 꾸준한 회사입니다. 연구소를 세우면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도 함께 받을 수 있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다만 시드 단계에서는 인건비와 공간 부담이 큽니다.
혁신성장유형이 맞는 회사
기술력이 분명하고 사업계획서를 탄탄하게 쓸 수 있는 회사입니다. 평가에서 떨어지면 다시 준비해야 하므로 일정이 불확실합니다.
크라우드펀딩이 맞는 회사
연구소도, 기관 투자도 당장 어려운 주식회사입니다. 고객이나 팬이 있는 소비재, 식품, 서비스 기업은 모집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상공인·농식품 기업은 수수료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진행 방법은 크라우드펀딩 벤처인증 완벽 정리를 참고하세요.